<We go to the beach>
오늘 Talikod 이라는 섬에 다녀왔다. ㅋ
여태껏 가봤던 바닷가중에 정말 최고였다!!
뭐 이건 진짜 환상이었다 그림이다 그림 ㅋ
물도 무지하게 깨끗하고, 깊고~
특히 선원들이 잡아온 투윰이라는 것이
맛이 해삼과 비슷했다 ㅋ
그야말로 자연과 일치되었던 하루였다.
풍경도 무지무지 아름다웠고,
바닷물도 소금기가 많은지 몸이 잘떳다 ㅋ
정말 평생 못잊을 그런 바닷가였다 ㅋ
06. 05. 15
<The coming of age Day>
후아-;; 오늘이 스승의날이자 성년의 날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ㅋ
맙소사, 평생에 한번있는 날에
하루종일 공부만 했다니 ㅠㅠ
무지하게 무지하다 ㅋ
요즘 자꾸 심심할때마다
인생설계도 해보고, 또 거꾸로 20년 인생 후회도 많이 해본다 ㅋ
뭐, 좌절할만한 거리가 하나라도 있으면
끝도없이 빨려내려가더라 ㅋㅋ
결국 자신감과 믿음으로 한번 가보자한다 !!
내 자신에게 1년, 아니 군대갔다와서까지
3년간 기회를 줘서
lifestyle을 확! 바꾸는 미션을 주고자한다.
서두르지말고 스~을 하면 될거같은 이상한
무지하게 무지한 생각이 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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