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엔 일...
야간엔 학교...
올해초에 결심했었던,,,,
그런것들은 이미 잊혀져 가고있는....
직장과 학교를 병행하는 나로서는 너무 피곤하다는거...
8시에 출근해서 4시퇴근후 바로 지하철타고 2시간걸려 학교 도착....
10시에 강의 끝....
2시간걸려 집에오면 12시...
너무 피곤하다.. 자야지...
하루하루가 그냥 그렇게 허무하게 지나간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하지만 그 모든건 정말 핑계라는거-
내가 조금만 참고, 조금만 늦게자고, 조금만 일찍일어나도-
많은것들을 할 수가 있는데-
여튼...사는거답게 살아야 하는데;
이렇게 하루하루를 허송세월 보내다니.....
이렇게 약해진 나를 어떻게 단련시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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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