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3일인것을....;;
내일이 14일인것을....

그러다가 JK님 블로그
에 들어갔다가 알아버렸습니다ㅠ올해도 혼자입니다.
뭐 작년엔 안그랬나요-0-

특히 연말과 연초에 이거 크리티컬 콤보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필리핀에 있기때문에,
친구들한테 위로용 초콜릿(?)도 못받습니다 ㅠ
저를 도와줄 사람(?)은 도라에몽 밖에 없습니다 ! ㅋ

이쯤에서 솔로부대원 만세인가요? ㅋ
그러나 이 시즌만 되면 꼭 이런 일들이 있죠...

기념일 시즌에만 탈영했다가 돌아오는 분들 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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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초콜렛 사러가야 하는데...
어차피 사와도 먹는 것은 동생인데도 말이죠. 아버지께 드리는 게 몸에 배어버렸어요
드릴 사람이 있다는 것은 기쁜일 같습니다 ^^
아버지 일지라도 ~ 말이에요 ㅋ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