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왜 난 아직 진지하지 못한 것일까?
진지하게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해본 것도 잠시,
나는 또다시 그 진지함을 잊고 방황하려한다...
이제는 다 깨달았거늘, 왜이리 게으름이라는 놈에게 사로잡혀서
몸은 몸대로, 정신은 정신대로 망가지는 건지...
그나마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공부. 영어공부-
하지만 내가 영어선생님이 될 것도 아니고
이미 내가 할 일에 대한 발판(?)은 딛고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내가 특출나게 남보다 잘하는 것은 이제 없다.
예전이야 있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지금 와서야 소용도 없는 것이다.
학창시절, 주위 친구들보다 컴퓨터에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게 다였다. 거기서 더 이상 컴퓨터에 대해 공부하지 않았고 내가 현재 알고있는 것으로도
나는 주위 친구들보다 특출(?)나게 잘하는 것이 컴퓨터였다.
결국 나는 수년간 똑같은 지식으로만 나 잘났다고 다녔다.
고등학교 입학할때까지도 나는 내 취미,특기란에 “컴퓨터”만 적었다.
고등학교 3년 생활해 보면서 알게 되었다.
“우물 안 개구리” 나는 지극히 평범하고 흔한 그냥 컴퓨터를 많이 접해본 아이에 불과했다.
내가 할 줄 아는것들을 많은 아이들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난 그저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배웠다는 이유로, 혼자 자만심에 빠져
더이상 Brain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진지하게 한발자국 앞으로 다가온 내 미래....
난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관리해 가기 시작할 때,
당신의 시대는 이미 열리기 시작한 것이며 목표가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지그 지글러 中
명심할 것! 목표를 종이에 기록하기 전까지는
그 어떤 의도나 계획도 토양 없는 곳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지그 지글러 中
| 인기순위 Top10 | ||
view 71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