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내가 시계를 못본다고 생각해본적이
단 1초도 없었다.........
하지만 !!!!!!!!
오늘 일하면서 완전 황당한 일이 생겨버렸다 ㅡㅡ;
나참 어이가 없어서;;;
말도안나와 토나와 ㅡㅡ
대략적으로, 내가 오늘 한일은
할머니께서 하시는일인데
그냥 퇴계원역 앞 주차장 관리이다.
차들어오면 시간재서
나갈때 돈받고 그러면 되는거다.....
거기다가 말이다.........
돈 단위도
30분당 천원이기 때문에,
결코 햇갈릴일이 없다 ㅡㅡ
그런데 !!!
때는 정확히 오후 4시 30분경 !
12시53분,12시55분 이렇게 왔던 차 2대가
이미 계산끝나서 갔는데도..............
다시 돌아와서는 내 계산이 틀리다는거다,
아니 정확히 내가 자기네 들어온 시간을 잘못적었단다-------------------
난 차들어오면 시계보고 종이에 시간적는것 뿐인데-
내가 하는일이 그게 다인데....
거기다가 그 두차가 들어온다음 차들이 들어왔는데
자기네들 말에 의하면
자기네들은 1시가 넘어서 왔단다;;;
자기네보다 늦게온차가 12시56분에 있는데도........ㅡㅡ;
아래 사진은 증거사진이다 ㅡㅡ;
5846 , 1692 이 두차가 참 개지랄들이다 ㅋ

사진엔 분명히
6734 차가 늦게 들어와서
내가 분명 종이에 늦게 적어서
시간도 12시 56분이라고
단 1분차이라도
다르게 적는데도.......
그 두차의 주인인.....
슈퍼무적 샹칼라 똥파워 아줌마 두명이
빡빡 우기는 것이었다 ;;;;
그렇다면 뭔가-
내가 시계볼줄 모른다는건가;;
나는 슈퍼무적 샹칼라 똥파워 아줌마
두명과싸우기 싫어 그냥 천원씩 용돈 쥐어줘 보냈다 ㅋ
참내, 내가 21살먹으면서 시계를 못본다는 이유로
2천원이나 삥뜯기다니 ㅡㅡ;
거기다가
정확히 1692번 차를 모는 슈퍼무적 샹칼라 똥파워 아줌마 한명은.........
나에게 아저씨 ! 라고 부르며...........따졌다;;;
젠장 ...............
세상 태어나서 첨듣는 소리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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