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차인표의 김춘삼 역할은 정말 멋있게 느껴졌다.
드라마 이기에 더욱 그러했을지는 모르지만, 그 속에서의 김춘삼은 정말 놀라웠다.
더군다나 시대가 너무나 유명한 장군의 아들 김두환이 시절이라
한층 재미있었다.
그렇게 보았던 드라마, 그 드라마속의 실제 주인공이 오늘 새벽에 세상을 달리했다.
거지였지만, 정말 많은 일을 하였고 정말 많은 사람들(거지들)을 도왔다.
드라마로 밖에는 알지 못했던 사람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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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네이트온이라도해서 채팅좀만 하자 쇽키야 전화거는방법이라도 알려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