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5일.
이날은 내가 할머니 대신으로다가
할머니 일을 봐드린날이다 ㅋ
그일은 전에도 했듯이
주차장관리다 ㅋㅋ
뭐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했다 ㅋ
심심해서 OCN에서 해주는
영화도 2,3편 보고 그랬는데
그날따라 차가 많이 안들어왔다 ㅋㅋ
그래서 좀 쉬엄쉬엄 하고있는데,,,,,
그런데 !!!
어떤 완전 개똥코같은 아저씨 한분이 말이지 글쎄- ㅋ
"어 총각 여기 은행이 어딘지 아나??"
이러다가
"어? 아가씨인가?"
ㅡ,.ㅡ;; 장난하셍??
그래서 내가 그랬지......."네????!!!"
요 아저씨가 장난치시네 ㅡㅡ;
"아! 총각이구만, 혹시 아나?"
"몰라요"
젠장 ㅡㅡ;;
정말 아저씨소리도 듣더니
이젠 아가씨소리도 듣네 ㅋㅋ
뭐 어쩌라는건지 원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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