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3월 8일 저녁 6기 30분경 !
롱상에게 문자가 왔다.
"나 당구가 치고싶을거 같애"
나는 답문으로
"난 7시30분까지 너네집으로 갈수있을꺼 같애"
그뒤 나는 씻고,
집을 나선뒤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면서 상놈에게 전화를 걸어서 나오라고했다 ㅋ
무사히 7시 40분경에 롱상네 도착하였고,
상놈과는 8시경에 안골당구장 입구에서 만났다 ㅋ
하지만, 롱상과 안골로 걸어가면서
슈렉님이 문자가와서
나는 바로 나오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 셋은 안골당구장 입구에서 무려 약 10여분을
기다리다가
당구장으로 올라가버렸다.
게임시작 버튼을 누르고 큐대를 드는순간
슈렉님이 등장 - -;;
참 그님 절묘하시다 ㅡ.ㅡ ;;
여하튼 우린 게임을 엄청나게 즐기기위해,
점수를 150에 놓고 2:2 로 팀을 먹고 했다.
팀은 옛 기능반 시절 2층vs3층 이었다 ㅋ
게임을 하다가 우리만의 유행어가 탄생해 버렸다 ㅡ.ㅡ
처음으로는,
빨아 빨아 !!! 빨아버려 !
대략 뭐 이런것이다 ㅋㅋ
이것은 뜻을 풀이하자면.................
시끼로 공을 끌어당겨 !
뭐 이정도가 되겠다 ㅋㅋ
그다음으로는
스친것도 같아 !
ㅋㅋㅋㅋㅋ
정말 어제의 당구는
아슬아슬하게 1mm로 비껴간 공이 많았기에
탄생했다 ㅋㅋㅋ
정말이지 ㅋㅋㅋ
당구를 1시간 치고 우리는 시내로 나가서
항상 시내나가면 식사를 했던
국도극장밑 돈까스집에서 밥을 먹은뒤,
그앞에있는 라인피씨방에서 카오스를 즐겼다 ㅋㅋ
카오스를 즐기다가 롱상이 알바하는 곳에가서.....
으흐흐.........................
난 태어나서
친구 알바하는데 가서
맥주 큐팩까고, 트윈스 치킨 시켜서
먹을줄이야 상상도 못했었다 ㅋㅋ
우리는 대략 대부분의 시간을 위닝을 하면서
6시30분까지 거기있었다 ㅋㅋ
대략 라인을 다시가서 2시간반동안하고,,,,,,
난 오늘아침..
나의 일터로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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