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토익에 열 올리고 있다.
그 중에서 파트7이 점수가 약하고, 또 거기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참 분석을 해도해도 안된다.
일단 대략적인 파트7 공략 테두리 이다.
공략내용 보기
다음은 문제를 푸는 순서이다.
1. 일단 파트7에 들어서면, 지문부터 확인한다.
지문을 읽으라는 것이 아니고, 확인이다. 그 지문이 어떤 종류인지 말이다.
메시지면 메시지, 편지면 편지 그렇게 지문 확인을 한다.
2. 헤드라인을 확인한다. 지문의 제목과 맨 윗줄을 빠르게 훑어,
그 지문이 무엇을 설명하는지 빠르게 확인한다.
3. 문제를 확인한다. 지문을 읽기전, 문제부터 확인해서 그 문제를 스킵하고
다음에 풀 것인지, 아니면 답을 찾기 쉬운 문제라 지문을 읽기전 바로 답을 찾을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4. 지문을 읽는다. 이제 지문을 빠르게 읽어나가면서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다.
다음은 파트7의 문제유형이다.
1. 진술형 - 가) 지문을 보고 바로 답할 수 있는 문제 - 누가 이편지를 썼는가? 등...
나) 일정부분을 읽고 답할 수 있는 문제 - 무엇을 광고하고 있는가? 등..
다) 지문 전체를 읽고 답할 수 있는 문제 - 이 광고에 나와있는 않은것은? 등..
2. 유추형 - 가) 일정 부분을 읽고 추론하는 문제 - James는 왜 예약을 취소하였는가? 등..
나) 전체를 읽고 추론하는 문제 - Mr.White는 어떤 반응을 보일것인가? 등..
파트7에 시간 배분을 많이 하기 위해, 파트5,6을 15~20분 안에 푸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또한, 파트7을 빨리 풀려면 간접표현들을 파악하고 헤드라인을 꼭 봐야하며,
키워드 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나머지는 어휘력 싸움이다.
그래도 시간이 아슬아슬하다..ㅠ
╊ 이 글은, 제가 노트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 놓은 것들입니다.
허접하다고 딴지는 걸지 말아주세요 ^^ 틀린 문법이 있다면 충고는 가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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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 100일 휴가 나왔다 넌 언제 오냐 ㅋ
나오니까 찬사마밖에 볼 사람이 없네
우리 언제 또 모여서 pc방에서 웃고 떠들시간이 올까 ㅋㅋ
GNP이글루도 관리좀 하자 ㅋㅋㅋ
나는 2월 말에 간다ㅋ
그때쯤이면 또 나오냐?
근데 뭔놈의 자대들이 다 가까운데로 배치 받았냐 ?
어쩔수 없이 가버려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