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올리는 목록이기 때문에, 감상평은 한줄이다. ㅡㅡ;
4월
4/16
쇼생크탈출 - 좀 어려운 내용의 영화다. 한번 더 보고 이해하며 보고싶다.
4/18
스튜어트 리들 - 재밌다, 웃기다 ㅋ 나름대로 감동도 있고 영어 공부에도 좋다.
4/22
타잔 - 역시 타잔이다. 만화로 봐도 재밌다. 일단 스토리구성이 재밌다 ^^
The weather man - 무지무지 어렵다. 이건 4,5번은 봐야 이해가 될 듯 하다.
(니콜라스 케이지만 믿고 찍은영화라는 인식을 받았다.)
4/23
이집트왕자2 <Joseph King of Dreams> - 참 좋은 애용의 만화이다. 기독교만화인데, 종교적으로 강한 내용은없다.
4/25
Ice age2 - 참 실망한 애니이다. 전편이 너무 재미있어서인지, 조금 기대와는 달랐다. 그래도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었다.
4/29
Bionicle2 - 뭔지 잘 모르는 만화. 그냥 레고로봇이 나와서 싸우는 것. 사건전개가 너무빨라서 별로였음.
4/30
The Sound of Music - 40주년 기념 특별판을 보았다. 오랜만에 다시보니 뭔가 더 새롭게 재밌다.
5월
5/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말할것도 없다. 그 방대한 스토리에 지루함이란 없었다. 나름대로 감동과 재미가 다 들어있다. 마지막 스칼렛 대사 "결국 내일은 또 다른 시작이다"
5/21
청춘만화 - 처음엔 재밌게 보는데, 중간쯤부터 슬슬 스토리가 이상해지더니 끝이 좀 무지하게 허무했다.
5/27
태권V - 원작을 복원해 놓은 2000년도 복원판을 보았다. 갑자기 옛날에 보았던 로봇들이 생각이 났다.
방과후옥상 - 재밌는 조연들 덕에 재미나게 보았다. 하지만 엔딩이 좀 그랬다.
5/28
로봇 - 꾀나 오래전에 나왔던 것인데, 웃기고 재미있다. 지루하지 않고 나름대로 내 좌우명과 같은 대사도 나오고 재미있게 봤다.
6월
6/4
포세이돈 - 타이타닉 이후 배 침몰 영화이다. 대형해일이 덮쳐서 침몰되는 대형 여객선이다. 완전히 침몰 되는 동안 탈출을 그린 영화.
6/10
George of the Jungle2 - 뭐 타잔 패러디한 디즈니 영화다.ㅋ 절대적으로 아이들 대상으로 만든 영화임에 틀림없다. ^^
6/11
Cars - 이 것 역시 디즈니 만화이다. 자동차들이 주인공이며 레이스를 통해 차들의 성격등을 잘 묘사했다. 차들의 직업을 아주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그래픽 역시 나무랄데 없는 최고.
7월~10월
7/15
Superman returns - 기다렸던 여오하였다. 예전스토리에 스토리를 이어서 만들었다.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지만 예전만큼의 히어로 하고는 느낌이 달랐다.
7/29
빨간망토의 진실 - 다운 받았을 때에는 한국어 더빙된 것인줄 알고 받았지만 그냥 영문판이었다. 본래의 동화를 전혀 다른, 그리고 상상하지도 못 할 다른 길로 이끌어 내는 것을 보면서 참 재미있었다. 결국은 해피엔딩이지만 말이다 ^^ㅋ
분노의 질주3 - 레이싱 영화다. 주인공은 레이싱을 제대로 할 줄도 모르면서 레이싱을 한다고 설치는(?) 그저 엑셀만 밟을 줄 아는 그런 놈인데 일본으로 가서 드리프트에 눈을 뜨게된다.
현란한 드리프트에 입을 딱 벌어지게 만드는 영화이다. 실제 현재 드리프트킹과 반디젤이 카메오로 나온다.
7/30
이니셜 D - 은근히 기대를 안고 보았던 영화인데, 일본 배경에 중국말은 역시 이상하다;; 박진감, 흥미, 스토리 모든 면에서 '재밌다'라고 느낄만한 곳이 없었다.
8/13
Bad Boys II - 일단 마틴과 윌이 나와서 보기전부터 기대를 하고 보았다. 영화를 보고나니 역시 기대이상이었다. 영화의 묘미는 영화중간중간 마틴이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이다.ㅋ
8/20
허비 첫 시동을 걸다 - 그 옛날의 구형 비틀이 멋지게 달리는 레이싱영화(?)이다. 디즈니에서 만든 것이라 그런지 역시 좀 디즈니틱 하다. 스토리전개 역시 재미있다. 비틀의 상상초월함을 보여준 영화. 비틀레이서들이 좀 좋아했었겠다.
8/27
열두명의 원수들 2 - 전형적인 가족 영화이다. 가족사이의 트러블이 생기지만 결국은 해피엔딩..
경쟁심에 불타는 두 가족의 아빠들이 자식들을 경쟁하는데만 이용하려하다 나중에는 모두를 이해하며 끝나는 기분좋은 영화이다.
9/17
맨발의 기봉이 - 신현준은 정말로 영화배우다. 스토리도 정말 재밌고 캐릭터들도 특색이 있어서 재밌다.
김효진인가? 여주인공은 에러다.
9/30
High School Musical - 디즈니에서 저예산으로 만든 TV영화이다. 청소년 뮤직 여오하인데, 스토리 짜임새도 괜찮고 연기도 춤도 노래도 다 잘한다.
10/8
한반도 - 주연들과 조연들 모두 스타급이다. 영화소재도 너무 마음에 들고, 배우들의 연기또한 일품이다. 이 영화를 보며 다시 느낀 것은, 대통령 역할에는 안성기 밖에 없다는 것이다 ^^ㅋ
케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 잭의 성격을 종잡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방대해진 스토리와 엄청난 수수께끼들이 영화를 흥미롭게 한다. 3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게 만든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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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많이 보셨군요;;;;;;ㄷㄷㄷ
하하;
DVD, VCD, 영화관 가리지 않고 본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