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te very many>
오늘은 아침부터 시작해서 매 끼니마다 무지하게 많이 먹었다;;
아침,점심,저녁 전부 입맛 땡기는 것들이었다 ㅋㅋ
아침은 닭죽, 점심은 고추장 쌈밥, 저녁은 김치볶음과 감자튀김-
거기에다가 오늘은 야식으로 짜파게티를 6명이서먹었는데-
(뭐 그래바야 나랑 고모부제외하고 다 애들-ㅋ)
10개를 끓였다;; 그냥 큰 냄비에다가 끎였는데-
여기는 화력도 약해서 한 20분 물끓이고 했는데
내가 10개 끓이는걸 뭐 어디서 해봣어야지;;;
물조절실패- ㅋ
그냥 떡이 되고 말았다.
결국 다먹고 설거지하고 고모부께서 맥주 한캔을 주시면서
자기전에 먹고자라고 하셨다. ㅋ
후우아~ 이것은 고모가 안계실 때에만 가능한것이다 ㅋ
맥주의 이름은 Asahi 일본껀데 꾀나 맛있었다 ㅋㅋㅋ
오늘은 오랜만에 참 편히 잘수 있을듯 하다 ~
06. 05. 03
<My aunt teaches me>
오늘 밤, 공부를 다 끝내고나서
문득 조동사가 생각이나버려서
고모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봤다..
물어본것은 다 고모가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갔고,
조동사라는 넘은,
끊임없이 책을 많이 읽어봐서 자주 만나봐야 알게되는
뭐 그런 속을 알수없는 놈이란다 ㅋㅋ
앞으로는 Question 노트를 만들어서
궁금한건 정리하라고 고모께서 말씀하셨다.
한번 만들어봐서 가는데까지 함 가보는거다 !!ㅋ
06. 05. 06
<The hospital>
오늘 쇼핑을 가서 작은 가방한개와 모자하나를 샀다.
한국식당에서 삼겹살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왔다..
보거이라는 개가 집에있는데, 진돗개 만한 개인데-
그놈이 나랑 좀 친해져서 내가 집에왓을때
막 반기는거다 ㅋㅋ
잘 놀아주다가 고모 선글라스가 떨어졌길래,
줏으려고 딱 ! 하는순간,
보거이가 날 덮쳤다 ㅡㅡ;;;
뭔가 뜨거운게 눈밑으로 흘렀고,
쫌 빨갛고 좀 흐르더라 ㅋ
보니깐 눈썹 안에가 좀 찢어젔더라= 후우~ ㅋ
그때가 밤이어서 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이건 뭐 응급실 갔다가 죽어서 나오겠더라;;;
가서 접수하고 났더니 혈압하고 체온 제더니 그뒤로
30분동안 날 방치하는것이다;;;
제발 관심 1g만여......했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30분이 경과하자 의사가하나 오더니
그때서야 내 상처를 한번 스윽 보더니
슉 어디론가 가버리더라;;
그러더니 막 무슨 레포트를 쓰는지
자기 할일을 막 하는데;;;
난 어떻게 하라는지;;;
20분뒤, 상처에 빨간약으로 소독좀 해주더니
주사 2방 놔주고 약주더니 가랜다;;;
이건 뭐- 병원에서 주사,약도 전부 환자보고 사오라고하고
주사 놓아주는것만 하고 돈은 드럽게 받으니 뭐;;
에효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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