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딕시 칙스,
보니깐 얘네 작년 5월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도 뽑혔다고 한다.
꽤나 거물급이었군! ㅋ
여하튼 문제는 2003년도 어느 공연도중 나탈리 메인즈라는 리드싱어가
자기네 대통령, 즉 조지 부시와 같은지역 출신이라는것이 수치스럽다고 말해 아~주~
고난을 겪었단다 ㅋ
많은 라디오 방송국들에서는 방송금지 내리고, 하여튼 언론에서 더 난리를 쳤단다

물론 그들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를 했다고 한다.
근데 더 웃긴건
작년 11월 딕시 칙스가 그 말을 한 이후의 겪은 일들을 담은 다큐멘터리영화
(제목-디시 칙스: 입 닥치고 노래나 불러라)가 미국 중간선거를 열흘 앞두고 개봉했다고 한다-
뭐, 결론은
디시 칙스는 그만큼 그렇게 대통령을 욕하고 엄청난 욕을 먹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상도 많이 받고-
역시.... 뭐가 되는 것들은 대통령 욕도 할 수 있어서 아주 좋구나ㅋ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맨날 대통령 욕하고 사는듯?
다만 아직까지 공인중에 비하발언 한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에대한 꼬락서니는 아주 창피할대로 창피해 진거같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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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이안보내집니다 ^^
흠-
트랙백추적은 방금 꺼봤습니다^^
저도 종종 어떤블로거들의 블로그에 트랙백이 안보내지는데,
확실한 이유는 뭘까요? ㅠ
미국은 최근 '부시 퇴임 카운트다운 시계'가 인기라더군요. 대놓고도 원망할수 있는게 잘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대놓고 미움받는게 '음침하게' 미움받는 것보다는....나을까요?
글쎄요..
한편으로는 그만큼 당신이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어,
뭔가 깨닫는게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도 대통령이라는 위치에 오른 사람인데,
그저
"쟤네는 내가 하는 것마다 싫어하네- 아~ 짜증!"
이러지는 않겠지요? ㅋ
미움받는만큼 우리 머리속에는 더욱 오래 기억되겠죠-
그게 어떤 기억이건..ㅋ
전쟁을 일으켰다는 사실만으로도 일단 욕먹을 대통령이 맞아요.
딕시 칙스는 일반인의 관점에서 이야기한 것일테고.
마지막 문장 때문에 어떤 의도의 글인지 조금 헛갈려서 댓글 내용도 조심스럽게 가네요.
할말 줄이고 이 정도만 표현할게요^^ 트랙백 보고 왔다갑니다.
아 마지막 글때문에 헛갈리셨군요^^
별다른 의도는 없고,
다만 공인인데 그 나라의 대통령을 비난하고도
저렇게 상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게
놀랍다는....뭐 이런 말이죠 ㅋ
우리나라는 이제 대통령 욕하는거는 이슈거리도
아닌게 되었다는 것도 있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