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나는 쭈욱 컴퓨터쪽 공부만을
해왔다..............고 생각햇엇다;;;;
초,중 때야 뭐,
다른 또래의 아이들보다는
확실히 잘햇다고 생각하고;
빨리 배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컴퓨터 쪽으로 갈 생각도 확신이 들었는데;
뭐 고등학교때,
기능반이니 뭐니 해서
컴퓨터공부라고는
그저 MS오피스.....;;
후우-
기능반 폐인이 되어서,
뭐 다른쪽 공부는 엄두도 못내고-
기껏해야 정말 했던게
MS워드,엑셀,액세스,파워포인트,HTML,그림(그림판으로 끄적;)
후우 이게다인데,,,,,,,
정말 고등 3년동안 한게 이게 단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 ~ ^_^ OTL

(참고자료_그림판그림)
(제작자 : 롱상)
HTML은 중학교때부터
조금씩 끄적이던거라
살짝살짝 기억은 난다;
뭐 역시 사람은 반복을 하지 않으면
금방 까먹게되니;;;;;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1년이
훌쩍 지난지금,,
뭐 할줄아는게 없네-
이제!
필리핀도 가고
영어 공부도 시작하게되었으니,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한다............
일단,
여기저기 돌아다녀 본 결과,

일단 php 부터 해보고싶다.
HTML만이 아닌,
php를 이용하여 웹을 구현해 보고싶다.
그리고 이왕 블로그 하는거
php좀 써서
이쁘게 꾸미고 하고 싶다
이제 첫계단을 밟으려는 지금,
웹상에 많은 지인들과 웹마스터들, 또는 여러가지 강좌를 보면서
필리핀에 가있는 1년동안 영어공부를 하면서
php공부를 하고야 말것이다 ! !
어디선가 봤다.....
프리렌서와 크리에이터의 합성어.....
프리에이터.....
자유롭게 웹상에서 모든것을 창조하는....
후우 -
일단의 목표는
프리에이터가 되어,
멋진! 블로거가 되고싶다 ^^

그래 도전에 승리하는건....철저한 준비다......
늦었다고 생각말고.....준비하자..

목숨걸고 도전한적은 없다...
하지만, 이제 목숨이라도 걸 정도의 압박감을 느낀다..


좋아 박히진 않더라도 못질이나 열심히 해보자 ! 아자아자 !
| 인기순위 Top10 | ||
view 36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