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말이 오늘 웃찾사를 잠깐 보며 저절로 나와버렸다;
어느새 부터인가....웃찾사가 질려버리고 있었다..ㅋ
처음에 [퐁퐁퐁]이라는 코너가 나왔을때는 오호라~ 하면서 좀 재미있었고,
[쑥대머리]라는 코너도 처음엔 조금 이상했지만 그 다음부터는 재미를 조금 느낄 수 있었다ㅋ
그런데 뭐.... 요새 웃찾사는.. 계속 똑같은거 같다 ㅋㅋ
예전에 나왔던거 이름을 바꾸고 나온다거나, 멤버 조금 다르게 한다거나..
뭐 그런식으로 하는거 같다-
그에 반면에, 개그콘서트는 요새들어 좀 신선하다고 할까? ㅋㅋ
나도모르게 막 배잡고 웃을 수가 있다ㅋ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코너도 신선하고, [헬스보이] 이 코너도 몸짱 신드롬이 돌고있는 지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근데 가만보면, 2년전인가? 웃찾사에 [화상고] 코너가 뜰때 개콘이 가라앉았던거 같다.......
그니깐, 요는 !!!!!
개그방송도 주기가 있는거 같다.
하지만 그 주기는 웃찾사와 개콘은 항상 반대였다는거- ㅋㅋ
아무튼 요새 웃찾사와 개콘을 보며 떠오른 생각을 정리하려다가 말고
그냥 이렇게 끄적여 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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