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보았다.세계의 과학자들이 뭔가를 발견(?)했나보다 ㅋ
영국 데일리 가디언에서 온라인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Microbe experiment suggests we could all be Mart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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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내용인즉,
예전부터 주장해오던 화성에 생명체가 살았던 흔적(?)이 정말이었고,
바로 우리(지구생명체)들이 그 화성에서부터 온 생명체라는 것이다.
뭐 어쨌거나 결론은,
옛날부터 어느 한쪽에서 주장해 오던 리토판스퍼미아(lithopanspermia)1가설의 증거가 나온 것.
근데 뭐 저쪽 화성탐사에서 맨날 하는 소리가,
무슨 흔적을 발견했다.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었다. 물이 아직 흐르고 있다.
뭐 맨날 이런소리만 해대는데 -
정작 정말로 제대로 외계인이나 외계생물체나 물 등을 우리에게 찾아준 적은 없지않은가-
아, 외계생물체가 나왔다는 기사가 하나 있구나 ㅡ; (비록 미생물이지만-ㅋㅋ)
“화성 외계 생물 때문에 인류 멸망” 英 과학자 경고

여하튼, 이렇게 가끔 가끔 화성관련 뉴스가 나오는 것을 보면
그냥 아직도 그들이 화성탐사중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뭐라도 하나 만든게 아닐까 싶다.
근데- Moongoon님 말마따나 우리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화성탐사 하는거면...
옛날에 우리가 버린 집에 다시 돌아가야 하는건가?
그 옛날, 뭔가 필요한게 다 떨어졌으니 이 곳(지구)로 건너온 것이 아닐까?
아니면 영국이 아메리카를 찾고 개척했듯이 단순한 개척이고 개발이었을까?
ㅎㅎ 아무튼 과학이라는 것도 이제는 판타지(?)풍이 나려고 한다.
이제부터는 판타지, 무협 소설보다는 -> 현대과학소설을 읽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ㅋ
- 하나의 행성에서 다른 행성으로 생명체가 전파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론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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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수로 이야기........
원래 이탈리아어로 '수로(canali, 水路, 자연적으로 생긴것)'라고 썼는데,
어떤놈이 영어로 번역하면서 '운하(canals, 運河, 인공건축물)'라고 해버려서... -_-
그때부터 생긴게 아직까지.. -_-ㄷㄷ
ㅋ운하라고 하는게 화성소식 어필하는데는 더 나으니
아직까지 고치지 않고 그대로 퍼뜨리는게 아닐까요? ㅋㅋ
자연적으로 생긴게- 운하로 변하다니-
번역이 그렇게 되니 뜻이 많이 변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