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옆은 백화점이 하나 조그맣게 있었는데, 그 곳의 옷들은 대체적으로
많이 맘에 드는 것들 뿐이었다.
모두 유명브렌드 아이템들 뿐이었다.
나중을 기약하면서 옷들을 빼고,
다른쪽에 있는 물건들을 보는데 컴퓨터 모니터가 굉장히 와이드하고 사과그림이 딱 박힌 것들이
한쪽에서 부스설치하고 있더라-
실제로 애플컴 본것은 처음이다.
하지만 정말 많이 말로 들었고, 도대체가 뭐가 틀릴까 하는생각이 있었는데
그 곳에 있는 맥 한대로 조금 눌러보니
왠지 마력이 있는듯? 뭔가의 포스에 의해 자꾸 맘에 든다 ;;;
그런데 역시 굉장히 비싼.......맥북이 검.흰 둘다 맘에 드는데 그렇게는 안파나 ~
사과회사에 온김에 하나 물어보자 하고서는,
iPhone이 들어왔는지~ 물어 보았더니
결과는.....아직이랜다...아직 !
후우아 ~
전세계적으로 한방에 공개를 했는데, 왜 없는거야 ~
백화점도 꽤나 부티나고 좋은데 인데 말야 ~
iPod밖에 없는거 그냥 좀더 구경하려다가 나와버렸다.
(밥을 먹기위해 식당으로 가는 것이다;)
그나저나 오늘 맥은 처음보는데....
평소에 잘 못보고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되게 좋아보인다. ㅋ
디자인도 나름대로 괜찮은거 같고,
하지만 역시나.... 쫌 비싸네? 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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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지금 여기 시간으로 2시 49분.....
정말정말 피곤한 상태로 포스팅한 것이라..
오타가 많을지도 모름....
이런 졸림과 피곤함.. 오랜만이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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