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구가 태어난 날 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 곳 아이들과 에덴공원이라는 산위에 있는 자연공원에 놀러갔었습니다.
처음 갔을때는 정말 신나게 뛰어 놀았지만, 이제 그 곳도 3,4번 가고 나니....흥미가 떨어지더군요 ^^ㅋ
그냥 애들 사진이나 찍어주면서 다녔습니다.
정말 사진밖에 찍은게 없는데, 어느덧 저녁시간이 다가오더군요-
아이들 모두를 데리고 한국식당으로 이동...
돈까스 30인분을 시켜 먹었습니다 ㅡ;
돈까스를 다 먹어갈때쯤, 케잌이 하나 왔네요, 저희 고모 고모부께서 주문하셨나봅니다.
생일 파티도 하고 집에와서 아이들이 써준 편지도 받고 했는데...
그냥 싱숭생숭 했습니다.;;
간만에 맞은 토요일날의 생일인데 말이죠-
사실 제가 제 생일도 까먹은 바람에 아침에 미역국도 못 얻어 먹었네요;;
근데 더 신기하고 제가 밉기도 한것은....
그 날, 그러니깐 12월 9일 제 생일날이 또한 우리 아버지 생신날 이었습니다;
음력 10월 19일....
어제 확인해보니 맞더군요,
우리 아버지도 아버지지만, 저도 전화 한통화 못드렸네요,,,,
흐음...
그래서 토요일부터 오늘까지는 우울모드입니다 -0-;
빨리 아이들과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어 다 잊어야 겠네요 ㅋ
| 인기순위 Top10 | ||
view 6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마지막 사진...-_-
그 도미노 마지막에 나왔던거... 맞죠?
네, 맞아요 ㅋ
얼굴 변신이 가능한 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