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2007. 한글로는 지스타2007.
2주동안 기다려왔던 게임박람회였다.
원래는 친구와 11.11날 같이 가기로 약속했었다.
하지만 도저히 참을수가 없는 나는...
11.9. 먼저 정탐(?)을 하고야 말았다ㅋ
9일날은 거금 5천원을 들여 입장권을 끊고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찾은 부스는 PlayNC.
아이온줄에 먼저 섰고, 그 뒤로 3가지 나머지 게임도 다 했다.
그리고나서는 다른부스들을 구경만했다........
이 날은 Girls는 구경안하고..... Games만 구경했다..........
그러다가 JCE부스로 가서 이틀정도 한 게임인 에어로너츠를 3:3해서 이겼다.....(상품때문에 했다)
이 날 게임을 많이 안한이유는 PlayNC게임들을 하고나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고나서 다음날...
친구가 우리집에왔고, 같이 게임방에서 4시간정도 하고 조니워커블랙 한두잔 하고 취침.
11일 오전 8시에 알람을 맞추고 일어나 10시 10분전에 킨텍스 도착.
10분만에 5홀 앞 PlayNC 무료초대권을 받은뒤 명찰(?)표를 받고 입장.
이번엔 시작시간부터라서 널널 할줄알았는데......... 개미떼(?)를 방불케하는 사람들....
하지만 모두 NEXON부스에 무지하게 몰려있었다.
친구와 나는 그 틈에 PlayNC부스를 갔고 나는 다시한번 PlayNC게임을 다 즐겼다.
PlayNC게임중에 "포인트블랭크"라는 FPS게임은 4:4로 데스매치로 진행되는 5분 시간제 게임이었다
친구와 같이하려했지만 줄이 먼저 잘려서 친구가 먼저하고 다음판에 내가했다.
우리 둘은 각자 각 판에서 가장 킬수가 높은 플레이어였다 ^^
진행을하는 엔씨걸이 우리를 자주 언급해줘서 좋았다 ^^(그 누나랑 사진 같이 못찍은게 너무 아쉽다)
그러고나서 여러가지 게임들을 구경하고 또한 경험해봤으며, G★STAR-Girls 또한 샤샤샥 봐줬다.
정말...........이쁘셨다............
오늘부터 하루씩 지스타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한다.
아무쪼록, 수많은 검색엔진 봇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 ^^
───── 차 례 ─────
#0 지스타
#1 게임
#2 Girls
#3 사은품
#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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