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그냥 영화. 재미있게 본 사람들도 있고 재미없게 본 사람들도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근데 이거 100분토론 보고있는데, 진중권 이 사람 너무 심하다 ㅋㅋㅋㅋ
평론할 가치도 없는 영화라니.... 그럼 평론가는 왜 존재하는거지? ㅋ
개인적으로 하재근 이 사람이 내 생각으로는 아주 똑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다.
뭐, 어쨋든 토론인거니깐 답이 없는거긴 하지만....
김조광수....이 사람은 지금 어떤게 잘못된건지 알고 요리조리 잘 피해가며 말하는거 같은데-
진중권....이 사람은 지금 뭐가 어떻게 잘못되서 이런 논쟁이 일어나는줄 모르나보다ㅋ
토론을 하는 태도도 너무 누구하나 팰 듯이 몰아세우면서 핏대 세우면서 하고있는데....
지금 이 논쟁이 하재근,김천홍이 말한대로 정말로 너무 잔인한 평론(?) 막말(?) 이런게 들어가서 생긴거 같은데-
자꾸만 스토리, 애국심, 마케팅 어쩌구 저쩌구-
사람들은 어떤 영화이든 재미있다는 사람들, 재미없다는 사람들은 항상 있었다.
그런데- 이번 논쟁은 그게 아니라....
재미없으면 재미없는건데, 그 평론이라는 것을 너무.. 몰아세우면서 한국사회에서 봤을때 심하게 한다는것...
이런게 논쟁의 요점인거 같은데....
난 나름대로 심형래 영화의 반 이상은 봤는데,
이번에 디워를 아직 안봐서 디워를 빼고 내가 본 모든 심형래 영화는
내가 어렸을때(초등학교) 본것이다. 하나 빼고....용가리 !
용가리는 중학교1학년때 인것으로 기억하는데...
난 나 나름대로 그 모든 영화들을 재미있게 본 것 같다.
특히 초등학생때 비디오 빌려다가 본 영구 시리즈.
그런것들. 영화란 사람들(어리든 안어리든)이 보고 슬프든 웃기든.. 그것을 즐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 100분토론....진중권...
또한번 논쟁을 일으킬 말만하는 이런 사람...
이런사람을 평론가라 세워놓는....가만, 그러고보니.. 평론가는 누가뽑는거지;
아무튼 적어도 무슨 장르이든 평론가. 이런사람들은 적어도 내 상식에선 지식인 층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중권 저 사람보면 별로 그래보이진 않는다. 괜히 아리스토텔레스 들먹거리고-
평론가 라기보다는 심형래를 싫어하는 사람중 한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ㅋㅋ
김조광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던 글때문에 생긴 논쟁과는 달리 이번에는 나와서 현실적인 얘기도 많이하고 잘 풀어나간거 같다.
맥주 두캔 마시고 좀 일찍 자볼까 했는데-
100분토론 보다가 잠 다깨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 남겨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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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0분 토론 [ 진중권 평론가의 디워 스포일러는 자신감에서 나오는것인지? ]
Tracked from 크레이지늑대의 블러그 2007/08/10 03:11 삭제<div style="font-size:9pt; font-family:돋움;" class="view"><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DIV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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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BC 100분 토론은 스포일을 위한 토론인가?
Tracked from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2007/08/10 08:47 삭제MBC 100분 토론을 보고 있자니...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내가 줄거리를 모두 알수 있을정도로... 아주 친절하게 영화 줄거리랑세세한 내용을 설명해주더군....재수없다 --;;;남녀 주인공의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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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는것이죠 저 사람은
허헐 어떻게 방송에서 저렇게 줄거리를 여러번에 걸쳐
말할수가 있는것인지
그러게요; 거기다가 영화는 보지도 않았는데-
저사람이 말한 줄거리 듣다가; 웃겨서 웃기까지 했다는거....ㅠ
평론가로서의 소양이 충분하지 못한 것 같더군요..
사실 네티즌들이 흥분(?) 했던 이유 중의 하나도 이송희일(?) 감독의 비난성 발언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더군요..
비평과 비난의 차이를 모르는 듯
ㅋ 그렇죠...
문제의 요점을 파악 못한듯 싶어요 ;
평론가들은 그저 유식한 말만 늘어놓고 자기 기준에서 보는 것 같더군요
그런사람들을 평론가라 칭하는 우리나라 영화업계가...
참.. 안습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