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핸섬함 빼면 시체인 네구 이다.
그녀 와 함께 무지개다리 놓고 가고 싶어도 지금은 갈수 없는 저 먼 우주 에서 새로운 생명체 창조 (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방 1209628 m 앞에 주먹만한 바퀴벌래 (이/가) 보이는게 아닌가?
갑자기 주먹만한 바퀴벌래 (이/가) 푸슉~ 하는 소리를 내며 달려왔는데, 발놀림이 마치 이명박이만든 버스,지하철 환승시스템 같았다.
난 놀란 나머지 한 손에는 핸드폰 (을/를), 다른 한 손에는 내가가진 모든 물건들 (을/를) 들고 주먹만한 바퀴벌래 (을/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자 주먹만한 바퀴벌래 의 표정이 하얗게 변했고, 나는 모르는척 넘어갔다 . 그래서 소리쳤다.
" 야~~~~~~~~~~~~~~~ "
그러자 그가 주머니에서 MP3 (을/를) 꺼내서 나에게 건네며 말했다.
" 돈....있으세요?? !"
나는 시속 1209628 km/s의 속도로 토를했었다 .
그 후, 다시는 주먹만한 바퀴벌래 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주먹만한 바퀴벌래 (을/를) 생각할 때면 진짜 좋다 .ㅋㅋ
간지나는 이야기 하는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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