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가 여태 한게임들은

몇가지나 되려나??

사실 10살때 386컴퓨터로

고인돌,테트리스,축구겜 등을 시작으로

컴퓨터게임에 맛들여온 나다....





고인돌 1 이다 ㅋ





고인돌2이다 나는 2를 즐겨했다 ^^ ㅋ


정말,

95년도 부터 지금까지

단 1년이라도 게임을 안하고 넘긴 해가 없었다;;;

이건 정말 게임 중독일까나??

초등학교 5학년이 되어서 나는

컴퓨터를 펜티엄 급으로 바꾸게 되었었다 ........... ㅋ

그때의 삼성컴퓨터 !

cpu 200mb

ram 16mb

hdd 1.5gb

그시절 이컴퓨터는 최고였다 ㅠㅠ

그때에는 컴퓨터를 사자마자

삼국지5를 사서

거의 하루종일.....

거의 매일매일 하였다 ㅋㅋ


정말 재밌게 했었더랬다 ㅋ

그뒤 6학년이 되서는

모뎀이 보급화 되었고,

나는 당연히 56k 모뎀을 구입

PC통신을 시작하였다.

제일 처음 한것은 천리안.....

천리안을 시작으로 PC통신을 하였고,

중학교에가서는 인터넷의 존재도 알게되었다 ㅋ

인터넷에서 우연히 게임이라는 용어로 검색을해서

제일 처음 알게된것은

바람의나라....

모뎀으로 접속하며

젤 첨 머드게임을 시작한것은 바람의나라였다

중학교때는

리니지 아니면 바람의나라...........

중1때는 바람

중2,중3때는 리니지를 했었던거 같다...

고등학생이 되자,

좀더 게임에 관심을 갖게되어;;;

오픈하는 게임마다 하게되엇다-

클로즈는 제 기간에 신청해야하는 번거로움때문에

안했고, 오픈할때만 기다리며

오픈한것들은 거의 한번씩 다 해보았다

그래도 아직 끈질기게 파고들고 계속 하고싶은 게임은 안생긴다;

게임을 해서

1달을 넘긴게 하나도 없는거 같다;

정말 해본것들 전부다 짧게 짧게만 해볼뿐이고,

길게 해본것은없다

이건 과연 무슨 증상이란 말인가;

게임불감증??

그런데도

자꾸 게임을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아직도 게임이 고프다...

무언가 빠져들고 싶은 게임을 찾고싶다

하지만 더이상 내가 원하는, 내가 바라는 게임이

나올꺼라는 기대는 않는다....

다만 게임이 질리지 않는게 나와줬으면한다-


너무 욕심인가? ^^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metags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umfit에 글 올리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Posted by 네구

TAG
view 481

트랙백 주소 :: http://negu.org/trackback/1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느리고 답답하세요? 자신도 모르게 설치되는 악성 스크립트가 문제라고요? 그렇다면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