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04. 17

<The first day of study>

오늘 드디어 공부가 시작되었다.

저번 비센터 생활과 마찬가지로, 5시50분 기상해서

국민체조하고 줄넘기를 했다.

그래도 저번에 두달 반동안 해서인지, 그렇게

힘들다거나 꺼려지진 않았다.

그냥 자동으로 내 몸이 움직이더라ㅡㅡ;;

오전에 오랜만에 오는 선생님들을 보고, 예배를 드리고

공부를 시작했다.

주혜(10), 동휘(9), 세원(13), 경희(21)는 선생님들이 각각 붙었지만,

나(21)와 주환(12)이는 선생님이 안왔다.

주환이 선생님인 라켈선생님은 사고가 난거 같고

내 선생님은 연락이 안되서 안왔다 ㅋ

그래서 오늘은 내 혼자 공부했다 ㅋㅋ

오전, 오후 혼자 공부하고

저녁먹고 예배드리고 또 ! 혼자공부했다 ㅋㅋ

원래 저녁공부는 자습이다

오늘 2006년도 첫 공부였는데 많이 피곤하기도 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따 ㅋㅋ

앞으로 1년동안 이런공부 생활의 반복이다........

후우아- 한번해보자 !!

나도 해보자이거다 ! ㅋ


06. 04. 18

<I meet teacher Yen>

아니 저번 3기때 혜빈(15)이 선생님이었던

옌 선생님이 이번에 내 선생님이다.

역시 사람은 공부할때 선생님이 필요한가 보다 ㅋ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다.

선생님이 누가되든 일단 시작한거다 !!

무조건 ㄲㄲ~!!


06. 04. 19

<the practice of listening and reading>

오늘 카세트를 들으면서

듣기와 읽기 연습을 시작했다.

앞으로 계속 연습한다면

발음도 좋아질거 같고

잘알아듣고 잘 말할수잇을것 같다.

오늘 동휘가 자꾸 가족 보고 싶다며 울었다.

나는 정화가 많이 보고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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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날마다 제목을 앞으로 영어로 쓸지언데,

스펠링이나 문법 지적 ㄳ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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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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